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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유통 ‘스마트화’ 어디까지 왔니?”_농업인신문_2025.3.7

관리자 2025-03-07 조회수 82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정기총회·세미나 개최



“농가들이 공공급식에 출하하고 있었습니다. 거래 주체로서 조직화가 안된 거예요. 역량강화 교육이 급선무였어요.”

농업분야 민간컨설팅 전문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API, 원장 안재경)이 지난달 27일 경기 수원소재 농민회관에서 연구원 이사진과 학계·연구기관 유통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와 미래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

창립 4년차인 유통연구원은 세미나에 앞서 연구원 소개 시간을 가졌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연구원은, 청양군 농산물의 판매·유통·가공 전반에 걸쳐 경쟁력 강화사업에 참여했다.

청양군 공동브랜드사업은 자리를 잡았고, 지역 토마토농가들의 사업시스템 또한 공고해졌다.

예산군 농산물 직거래와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에도 직접 진단과 분석을 내놨다. 현재는 농협경제사업 판매단계 연구과제도 참여 중이다. 파라과이 현장을 찾아 그나라 농민조합 육성교육과 원예생산기반 기술지원 등의 국제협력단(KOICA) 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은 지난해 전국 59개소에 달하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대상으로 발품 팔아 조사하고, 유통 스마트화에 대해 연구하고 분석치를 냈다.

안 원장은 “농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일을 만들고 그 안에서 우리도 행복하자는게 연구원 비전이고, 그렇게 보람을 찾아가고 있다” 는 소감으로 연구원의 비전과 취지를 갈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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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농업인신문-"농산물 유통 '스마트화' 어디까지 왔니?"-https://www.nongup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157